쌍용차가 노조와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강남 르네상스호텔에서 쌍용차 이유일 공동관리인이 노조의 불법 행위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시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