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는 1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현대택배 사옥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대택배 임직원 43명이 참여한 이번 헌혈은 대학가 방학 등 여름철 헌혈 비수기를 맞아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박재영 현대택배 대표이사는 "더 많은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에 봉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