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츠 헨더슨 GM 최고경영자가 14일 오후 민유성 산업은행장과 담판 회동 갖기 위해 여의도 본점으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