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사가 3.1절 의미를 되새기며 판매에 힘을 불어 넣고자 고객들을 직접 찾아 대대적인 가두 판매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박영태 공동관리인(왼쪽부터), 김규한 노조위원장, 하관봉 국내영업본부장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회사 홍보물 및 카달로그를 전달하는 모습.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