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사 갈등의 마지막 고비인 임단협 잠정 합의안을 놓고 7일부터 이틀간 노조원 찬반 투표가 실시된 가운데 투표가 마감된 8일 밤 몇몇 조합원들이 휴게실에서 사내 TV 방송을 통해 초조한 심정으로 개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투표는 43%만 찬성해 부결됐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