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엑스포가 184일간의 대장정에 오른 가운데 4일 오후 상하이엑스포 중국선박관에서 관람객들이 배 위에 설치된 풍력발전을 이용한 농장모형을 관람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공익 저격' 역풍...박위, 결국 구독자 100만 붕괴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