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5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함께하는 '삼겹살 회동' 참석을 위해 서울 홍대입구에 위치한 고깃집에 도착했다. 세 사람은 가게 안에서 맥주를 따르고 건배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황 CEO가 도착할 때까지 밝은 표정으로 담소를 나누는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전여친 목에 '빨간 자국' 부항이라더니...촬영 중 외도 발각 배영만 어린 딸 돌연 사망 "가정 풍비박산 나 이혼" 축협 비판한 박항서...이영표·박주호에 남긴 말 '14살 첫 임신' 중딩엄마 "아이가 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