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is a good friend(좋은 친구입니다)." 5일 서울 홍대입구에 위치한 고깃집에서 진행된 '삼겹살 회동'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어깨동무를 하고 이같이 말했다. 식사를 하다가 식당 밖에 있는 시민들 앞에 서서 한 말이었다. 이날 참석자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기자들에게 "안에서 삼겹살이 맛있었다는 얘기를 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 '뇌에 전기 자극' 여에스더 "기억 사라져" "왜 나왔나" 남유정, 첫 워터밤 혹평...뒷얘기 공개 배다해·이장원 합가 '100세 조부'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