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디앤비·한국안전문화학회, 산업안전 평가체계 고도화 맞손

NICE디앤비·한국안전문화학회, 산업안전 평가체계 고도화 맞손

김승한 기자
2026.10.1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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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CE디앤비와 한국안전문화학회 관계자들이 기업의 안전문화 정착과 공급망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ICE디앤비
NICE디앤비와 한국안전문화학회 관계자들이 기업의 안전문화 정착과 공급망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ICE디앤비

NICE디앤비는 한국안전문화학회와 기업의 안전문화 정착과 공급망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16일 체결한 협약을 통해 산업안전 평가체계 고도화와 실증 연구를 추진한다. 기업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 컨설팅과 지원 사업도 공동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산업안전 평가체계 고도화 및 실증 연구 △기업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 컨설팅 및 관련 지원 사업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학술세미나 및 전문 교육 등에서 협력한다.

이번 협약은 원·하도급 간 안전관리 책임과 현장 안전 역량에 대한 요구가 강화되는 가운데 산업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NICE디앤비는 기업신용평가 분야의 경험을, 한국안전문화학회는 산업안전 관련 연구 전문성을 각각 활용할 계획이다.

한국안전문화학회 관계자는 "학회의 전문적인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안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NICE디앤비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ICE디앤비 관계자는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공공 및 민간 기업들이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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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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