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은 15일 스벅 5.18 탱크테이 마케팅 관련 후속 조치로 임직원 역사교육과 마케팅 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오는 17일 이마트부문 전체 임원 및 스타벅스코리아(SCK) 본사 임직원 역사 인식 강의를 수강하고, 스타벅스 전점 파트너는 22일 오후3시 조기 영업종료 후 점포별로 진행한다. 정용진 회장과 각 사 대표는 오는 24일 사장단회의 때 역사교육을 받고 재발 방지책을 논의한다. 독자들의 PICK!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 '뇌에 전기 자극' 여에스더 "기억 사라져" "왜 나왔나" 남유정, 첫 워터밤 혹평...뒷얘기 공개 배다해·이장원 합가 '100세 조부'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