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재단장한 이마트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 가보니 유통을 비롯해 식품, 패션·뷰티와 중소·중견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하는 머니투데이(M) 산업 기자들의 '현실 기록(Real+Log)'. 각 현장에서 직접 보고, 묻고, 듣고, 느낀 것을 가감 없이 생생하게 풀어내 본다. 27일 오전 서울 노원구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 매장이 문을 여는 10시 전부터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섰다. 이마트 월계점에서 서울 첫 스타필드 마켓으로 탈바꿈한 매장은 기존 대형마트의 풍경과는 사뭇 달랐다. 이마트의 쇼핑 공간은 유지하되 휴식과 문화를 한곳에서 즐기며 '머무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매장의 핵심인 2층으로 들어서자 중앙의 머무는 공간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1층의 휴식 공간 '햇빛 광장' 옆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나오는 곳이다. 햇빛 광장의 높은 층고와 부드러운 조명은 개방감을 줬고 2층은 쇼핑 카트와 유모차, 반려견을 태운 펫모차가 오가며 실내 공원을 연상케 했다. 스타벅스를 중심으로 펼쳐진 157평 규모의 '북 그라운드'가 머무는 공간의 핵심이다. 탁자와 의자, 책을 배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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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민님들 돈쭐 내드릴게요"…동원, 구내식당에 참치 200㎏ 풀었다
동원그룹이 본사 구내식당 메뉴로 연근해에서 잡힌 참다랑어(참치)회를 제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어획량이 급증한 동해산 참다랑어의 유통과 어업인과의 상생을 위해 지원에 나선 것이다. 동원그룹에 따르면 이날 점심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구내식당에서는 1000명분(200㎏)의 동해산 참다랑어를 직접 해체해 임직원에게 회로 제공했다. 동원그룹은 어업인과의 상생을 위해 연안 참다랑어의 가공과 판로확보에 나서고 있다. 동원산업은 이번 달 초부터 연근해 어업인들이 잡은 국내산 참다랑어를 매입해 참치회로 유통해왔다. 추후 동원F&B와 협업을 통해 한정판 참치캔 제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어업인 상생의 취지를 임직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구내식당 참치회 나눔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연근해 수산 단백질의 부가가치와 어민들의 소득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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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치킨 발주량 최대 12배...편의점, 월드컵 멕시코전 '특수' 기대
편의점 업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수 잡기 총력전에 나선다. 광화문광장에서 멕시코전 대규모 거리 응원이 예정된 가운데 지난 체코전에서 수요가 많았던 맥주와 생수, 간편식 등의 발주량을 최대 12배까지 늘렸다. 추가 냉장 시설 설치와 임시 계산대 운영도 준비 중이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의 광화문 인근 점포들은 19일 거리 응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상품 발주를 크게 늘렸다. 우리나라 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상대인 멕시코와 경기를 갖는다. 이에 맞춰 종로구청은 광화문스퀘어 KT WEST 전광판을 통해 경기를 실시간 생중계하며 광화문광장 육조마당과 놀이마당 일대에서 응원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이 열린 지난 12일에도 거리 응원이 진행됐다. 이날 광화문 인근의 편의점에서 맥주를 비롯한 간편식, 물, 얼음 컵 등 제품 판매량이 급증하며 매출이 최대 4배까지 증가했다. 업계는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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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전사 AI 플랫폼으로 '클로드' 도입
CJ온스타일이 글로벌 AI 기업 앤트로픽의 기업용 생성형 AI 솔루션 '클로드 엔터프라이즈'를 전사 공식 AI 플랫폼으로 도입한다. 기업 운영 전반에 AI를 내재화해 기업 경쟁력의 핵심 인프라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CJ온스타일은 이번 도입을 통해 지난해 선언한 AI 네이티브 전환 전략을 실행한다. 지난달에는 챗GPT 쇼핑 서비스로 AI 기반 고객 경험 혁신에 나섰고 성과도 내고 있다. 챗GPT 쇼핑 서비스를 비롯해 AI로 CJ온스타일 앱과 웹에 유입된 고객 수는 1월 대비 약 4배 증가했다. 클로드 엔터프라이즈는 AI 에이전트 구축과 개발 자동화에 강점을 지닌 기업용 생성형 AI 솔루션이다. 컨플루언스, 지라, MS오피스 등 주요 업무 시스템과 연동해 생산성과 실행 속도를 높일 수 있다. 현재 테크 조직뿐 아니라 MD, PD, 방송운영, 제작, 심의 등 비개발 조직으로 확대 중이다. 특히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중심 사업 특성에 맞춰 숏폼 콘텐츠 제작, 트렌드 분석 등 AI 활용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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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2.4배 늘고, 노쇼 20% 줄고...알바몬, '바로출근' 효과 톡톡
최근 허위 공고와 임금 체불·면접 불참(노쇼) 등으로 구인·구직 과정에서 신뢰 문제가 커지는 가운데 여름방학을 앞두고 알바몬이 구인자와 구직자 간 신뢰를 높이는 서비스를 확대한다. 구직자와 구인자의 소통을 강화해 채용 과정 자체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17일 리크루팅업계에 따르면 알바몬은 올해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시장을 겨냥해 '신뢰도 프로젝트' 강화에 나섰다. 채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통 오류를 줄이고 구인·구직의 채용 경험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노쇼 방지부터 추천하기·바로출근 등 다양한 서비스가 마련됐다. 대표 서비스인 '바로출근'은 즉시 근무가 가능한 구직자를 사업장과 연결해주는 기능이다. 알바몬의 자체 조사에 따르면 바로출근 이용자의 지원 건수는 일반 이용자보다 2.4배 높게 나타났다. 지원자의 노쇼 비율 또한 20% 낮은 것으로 집계돼 구인 사업장의 선호도도 높았다. 아울러 이전 고용주가 근무했던 아르바이트생을 다른 고용주에게 추천하는 '추천하기'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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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친환경 자재 후원 지속
LX하우시스가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과 녹색유아공간 전환 사업에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추진하는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사업에 참여해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한 바닥재와 벽지를 제공한다. 아토피·천식·비염 등 환경성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는다. 환경부는 올해 기초생활수급자 중 13세 미만 자녀가 있는 가구 등을 포함해 전국 약 25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LX하우시스는 올해로 12년 연속으로 해당 사업에 참여한다. 아울러 노후 어린이집의 바닥재 교체를 지원하는 녹색유아공간 전환 지원사업에 동참한다. LX하우시스는 전국 어린이집 20곳에 친환경 바닥재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녹색소비자연대·전국녹색구매지원센터와 함께 추진 중으로 LX하우시스는 5년 연속 참여해왔다. 이밖에도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이 생활하는 소규모 아동보호시설인 그룹홈의 시설 개보수 지원 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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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소바바' 치킨 독립 론칭…"외식·배달 시장 공략"
CJ제일제당이 냉동치킨 제품으로 인기를 끈 '소바바 치킨'을 독립 브랜드로 분리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고메' 산하 제품이었던 소바바 치킨을 별도 브랜드로 육성해 외식·배달 치킨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CJ제일제당은 기존 소이허니·양념허니·마쏘킥·레드핫 등 소바바 치킨 제품군에 더해 후라이드 치킨 수요를 겨냥한 '소바바 황금홀릭'을 출시하면서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소바바는 올해 1분기까지 누적 매출 2500억원, 누적 판매량 2500만봉을 기록했다. 신제품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소바바 황금홀릭 후라이드 순살 치킨'은 지난 3월 말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누적 매출 60억원을 돌파했고 판매량은 100만봉에 육박했다. 이달 '소바바 황금홀릭 후라이드 뼈 있는 치킨'을 추가로 선보이면서 제품군을 확대했다. CJ제일제당은 브랜드 론칭과 함께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을 모델로 한 디지털 마케팅을 진행한다. 지난 12일 공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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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은폐력 높이고 작업시간 줄인 '프리미엄 에나멜 페인트' 출시
KCC가 프리미엄 건축용 에나멜 페인트 '로얄에나멜플러스(ROYAL ENAMEL PLUS)'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로얄에나멜플러스는 기존 로얄에나멜 제품 대비 은폐력·롤러 작업성·살오름성을 개선했다. 실내외 철재와 목재 구조물부터 어린이방 가구와 상업시설 인테리어 집기 등 다양한 공간의 마감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 셀프 인테리어 용도로도 적합하다. 특히 진한 색상의 기존 도장면이나 얼룩진 바탕 위에서도 색 비침을 줄여 적은 횟수의 도장으로 균일한 마감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롤러 작업 시 도막이 고르게 형성되는 살오름성을 높여 미색 계열 색상도 2회 도장만으로 마감할 수 있어 작업 시간도 단축했다. 안전 측면에서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과 포름알데하이드 등 오염물질 방출량 기준을 충족하는 '실내마크'를 획득했다. 거실·침실·아이방 등 실내 공간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고 과일향을 첨가해 건조 후 페인트 냄새에 대한 불편도 줄였다. KCC 관계자는 "기존 에나멜 도료의 장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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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 이탈리아 원목·독일 수전 독점계약…하이엔드 주택 겨냥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건자재기업 현대L&C가 이탈리아 목재 전문기업 플로리안(Florian)과 독일 욕실 자재 기업 코이코(KEUCO)와 각각 원목마루·수전에 대한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수도권 재건축 단지와 강남권 고급 주거시설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자재 수요가 늘면서 창호·상판재·바닥재·수전 등을 묶은 하이엔드 B2B(기업 간 거래) 통합 패키지 영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플로리안은 50년 이상 원목 가공 사업을 이어온 업체로 이탈리아 현지에서 생산하는 프라임 AB 등급 참나무 원목마루를 주력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다. 프라임 AB는 옹이와 균열이 거의 없는 최상위급 유럽 원목마루 규격으로 글로벌 명품 브랜드 매장과 고급 주거시설 등에 쓰인다. 코이코는 금속 가공과 크롬 도금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독일 럭셔리 욕실 자재 업체다. 인도 메리어트, 몰디브 아난타라 리조트, 홍콩 페닌슐라 등 글로벌 5성급 호텔·리조트와 국내외 최고급 주거단지에 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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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200만개 팔렸다... 오뚜기 '로열라면' 인기몰이
오뚜기가 열라면 30주년을 기념해 내놓은 '로열라면'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개를 넘었다고 17일 밝혔다. 출시 이후 별도의 TV 광고를 진행하지 않았지만, 매콤하고 꾸덕한 K-로제 맛을 선호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탄 결과라는 게 오뚜기 측 설명이다. 이 제품은 열라면 특유의 화끈한 매운맛에 치즈와 크림의 고소함을 더한 K-로제 볶음면이다. 체다치즈에 마스카포네 치즈까지 K-로제 풍미를 구현했고, 물을 버리지 않고 조리하는 '복작복작 조리법'을 통해 꾸덕한 식감을 살렸다. 기존 열라면보다 덜 매운 덕분에 매운맛에 처음 입문하는 소비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는 소시지를 더한 조합, 빵과 함께 파스타처럼 즐기는 등 소비자들이 창작한 레시피들이 확산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로열라면'만의 매콤하고 꾸덕한 매력을 앞세워 K-로제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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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징 기술 혁신...롯데칠성, 지난해 플라스틱 3000톤 줄였다
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플라스틱 용기 패키징 기술 혁신을 통해 총 3000톤의 플라스틱 배출량을 줄였다고 17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패키징 자재의 조달부터 생산, 폐기, 재활용 등 전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2024년 '2030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석유에서 추출된 원료로 만드는 신재 플라스틱 사용량을 2023년 대비 20% 줄이는 것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플라스틱 용기를 경량화하고 재생원료 사용을 확대했다. 용기 경량화는 단순히 플라스틱을 덜어내는 것을 넘어 품질과 안전, 소비자 편의를 만족시키는 패키지를 만드는 게 관건이다. 이를 위해 △생수 제품의 ET-CAP(Extra Tall Cap) 도입 △용기 프리폼 중량 감축 △어셉틱 페트 전환 등의 패키징 기술 등을 활용, 지난해 약 2700톤의 플라스틱 배출량을 줄였다. 또 생수 전 제품의 병 입구 높이를 기존 18.5㎜에서 12.8㎜로 낮추고 병뚜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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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편의점에 손님 많다...세븐일레븐, '청결 메이크업 캠페인'
세븐일레븐은 경영주와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점포 청결 메이크업(MAKE-UP)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편의점 운영의 핵심인 청결을 통해 점포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 개선과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한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청결 항목이 포함된 점포 진단 평가 상위 20% 점포들의 매출은 하위 20% 점포 대비 15.8%가량 높았다. 실제로 청결 관리가 우수한 점포일수록 장사가 잘됐다는 의미다. 세븐일레븐은 전국 1400여 점포를 선정하고 대대적인 환경 개선 작업을 실시한다. 먼저 외부 유리창과 출입문을 세정하고 노후 고지물을 정리하는 등 외관 단장에 나선다. 또 주변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배수구 시설 등을 점검한다. 점포 내부에 비치한 시식대, 의자 등을 정돈하고 조리 집기의 청결 상태를 정비하며 실내 조명과 상품 진열도 함께 살핀다. 특히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 리스크 관리에도 주력한다. 오픈케이스(O/C) 장비의 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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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가 픽한 젤라또바…GS25, 협업 아이스크림 2종 출시
편의점 GS25가 차세대 K팝 신예 키키(KiiiKiii)와 손잡고 딸기, 망고 과육 젤라또바 타입의 아이스크림 2종(△키키픽)딸기젤라또바75G △키키픽)망고젤라또바75G)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딸기는 키키의 데뷔 앨범 수록곡인 '딸기게임'에서 착안했다. 딸기가 지닌 사랑스럽고 달콤한 이미지를 멤버들의 매력과 연결해 상품화했다. 망고는 멤버들이 SNS(소셜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망고빙수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며 팬들 사이에서 친숙한 과일로 자리 잡은 점을 반영해 선정했다. 키키픽)딸기젤라또바75G는 젤라또 아이스크림 위에 딸기 과육을 풍성하게 담았다. 키키픽)망고젤라또바75G는 최근 동남아 여행객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망고빙수, 망고스무디 트렌드를 반영했다. 두 상품은 쫀득한 젤라또 아이스크림 위에 과육을 올렸다. 과육 함유 프리미엄 빙과가 일반적으로 3000원 이상의 가격대로 형성된 시장 환경에서 GS25는 상품 가격을 2000원으로 책정해 가성비 수요를 공략한다.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