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FI 지분 매입 직후 이사회 열어 인적분할 승인 쓱닷컴 이마트 계열, 신세계몰 (주)신세계 계열 흡수 유력 신세계그룹 이커머스(전자상거래) SSG닷컴이 2개 회사로 분리된다. 정용진 회장의 이마트 계열과 정유경 회장의 (주)신세계 계열 분리를 위한 사전 작업이 본격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SSG닷컴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라이프스타일 사업부문 인적분할 계획을 승인했다. 오는 10월말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이 계획을 최종 승인하고, 12월 1일 별도 법인을 출범할 예정이다. 분할이 마무리되면 존속법인은 SSG닷컴, 신설법인은 신세계몰로 변경된다. SSG닷컴은 이마트가 강점을 지닌 그로서리(식료품) 중심 사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신세계몰은 백화점이 주축인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상품 판매에 초점을 맞춘다. 다만 법인 분할 이후에도 SSG닷컴 내에 신세계몰은 연계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업계에선 이번 결정이 신세계그룹 오너 남매의 계열분리 작업 일환이란 해석이 나온다. SSG닷컴은 이마트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물적분할한 이마트몰이 전신으로 2019년 신세계몰을 흡수합병해서 출범했다.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의 상품 경쟁력이 높은 제품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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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도 통한다"...롯데 창업주 신격호 회장의 기업가정신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기업가정신이 AI(인공지능) 시대에도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의 연구 보고서가 공개됐다. 3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세계경영사학회(World Congress of Business History)'에서 백인수 오사카경제대학 교수가 '무경계 경쟁우위(Boundless Advantage): 국경을 넘나든 롯데 창업주 신격호의 기업가 여정에 대한 동태적 연구'를 발표했다. 백 교수가 이번 연구를 통해 처음 제시한 '무경계 경쟁우위'란 개념은 특정 경계나 영역에 국한하지 않고, 국경·산업·조직 등의 경계를 넘나들며 획득한 지식과 자원을 새로운 성장 동력의 원천으로 전환할 수 있는 역량을 의미한다. 보고서는 신 창업주의 삶을 청년기, 중년기 초중반, 노년기 등 4단계로 나눠 시기별로 직면한 경계와 이를 극복한 사례를 분석했다. 특히 문학, 정치, 산업, 조직 분야에서 기존의 경계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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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평일 아침에 주문하면 당일배송
이랜드월드 글로벌 스포츠브랜드 뉴발란스가 3일부터 낮 12시 이전 주문한 상품을 당일 배송하는 '빠른도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서비스는 평일 서울과 수도권 지역이 대상이다. 도서산간을 제외한 기타지역은 다음날 배송된다. 이번 서비스는 도심형 물류 플랫폼 딜리박스중앙과 협업해 운영한다. 뉴발란스는 전국 오프라인매장 재고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최적의 출고매장을 자동으로 배정하는 주문시스템을 구축했고 딜리박스중앙은 고객 거주지역까지 상품을 빠르게 배송하는 물류인프라를 담당한다. 뉴발란스는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옴니채널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빠른도착' 서비스는 온라인 프로모션 '뉴발란스 슈즈위크' 시작일에 맞춰 함께 운영된다.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당일 또는 익일배송이 가능한 신발과 의류, 용품에 '빠른도착' 배지를 표시해 배송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슈즈위크는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행사기간에는 740시리즈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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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화해와 중국 관광객 겨냥 K뷰티 콘텐츠 제작
신세계면세점이 국내 뷰티 플랫폼 화해와 손잡고 중국 관광객을 위한 K뷰티 쇼핑 콘텐츠를 선보인다. 신세계면세점은 화해와 공동 제작한 디지털 콘텐츠 '신발견TV-여름휴가 편'을 중국과 글로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신발견TV'는 중국 고객에게 한국 쇼핑과 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신세계면세점의 디지털 콘텐츠 시리즈다. 이번 화해 편은 102번째 에피소드로 양사는 총 5편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K뷰티 브랜드와 면세 쇼핑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콘텐츠는 웨이보와 샤오홍슈, 도우인, 빌리빌리, 위챗 등 중국 주요 SNS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채널에서 공개된다. 신세계면세점의 중국 SNS 채널 누적 팔로워는 약 500만명이다. 이번 콘텐츠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10층에 마련된 '화해×신세계면세점' 특별 쇼케이스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여행 중 자외선 노출과 피부 자극, 메이크업 지속력 등 여름철 피부 고민을 고려해 선케어와 진정·쿨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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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PBICK 패키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작은 CU의 마스터 PB '피빅(PBICK)'에 적용된 상품 통합 패키지 디자인 시스템이다. 피빅은 편의점에서 상품을 계산할 때 나는 바코드 스캔음 '삑'에서 이름을 따왔다. CU는 수백 종에 이르는 PB 상품을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묶기 위해 통합 패키지 시스템을 구축했다. 상품 카테고리가 달라도 소비자가 한눈에 CU PB 상품임을 인식하도록 설계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 PB는 제품 정보와 판촉 중심 디자인에 머물렀다. 피빅은 바코드 스캔음의 리듬감을 컬러와 그래픽 요소로 시각화해 소리와 감각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 언어를 구현했다. 정렬과 비율, 반복되는 라인과 여백으로 '삑' 소리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장식적 요소는 최소화했다. 제품별 특징을 전달하기 위해 푸드 이미지도 적극 활용했다. 소비자가 구매 전에도 맛과 식감을 연상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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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당일 배송 '빠른도착' 도입…서울·수도권 서비스
이랜드월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당일 배송 서비스 '빠른도착'을 도입하며 배송 경쟁력을 강화한다. 뉴발란스는 오는 3일부터 낮 12시 이전 주문한 상품을 당일 배송하는 '빠른도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서비스는 평일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해당 지역 고객은 주문 당일 상품을 받을 수 있으며 도서산간을 제외한 기타 지역은 다음 날 배송된다. 이번 서비스는 도심형 물류 플랫폼 딜리박스중앙과 협업해 운영한다. 뉴발란스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 재고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최적의 출고 매장을 자동으로 배정하는 주문 시스템을 구축했고 딜리박스중앙은 고객 거주 지역까지 상품을 빠르게 배송하는 물류 인프라를 담당한다. 뉴발란스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옴니채널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빠른도착' 서비스는 온라인 프로모션 '뉴발란스 슈즈 위크' 시작일에 맞춰 함께 운영된다.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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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메가 브랜드 협업 확대…'춘식이 꼬북칩' 선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오리온과 협업해 차별화 스낵 '춘식이 꼬북칩 고구마탕후루맛'을 단독 출시한다. GS25는 오는 6일 '춘식이 꼬북칩 고구마탕후루맛'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가격은 1700원이다. 신제품은 오리온 대표 스낵 브랜드 '꼬북칩'에 고구마와 탕후루 콘셉트를 접목한 제품이다. 글로벌 구황작물 스낵 트렌드를 반영해 고구마를 주원료로 활용했고 최근 식감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에 맞춰 탕후루 특유의 바삭하고 달콤한 식감을 구현했다. 패키지에는 고구마를 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춘식이'를 적용했다. 제품은 오는 10일부터 GS더프레시에서도 판매된다. GS25는 꼬북칩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점에 주목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고객까지 겨냥할 수 있는 브랜드 경쟁력을 갖췄다고 판단했다는 설명이다. GS25는 식품업체 대표 브랜드와 협업한 차별화 상품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판매 데이터와 소비 트렌드를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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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유네스코 무대서 '빼빼로' 앞세워 K스낵 홍보
롯데웰푸드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 세계 참가자를 대상으로 K스낵 홍보 활동을 펼쳤다. 롯데웰푸드는 지난달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행사에서 대표단과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자사 대표 제품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행사 기간 162개국 대표단이 이용한 대표단 라운지에서는 빼빼로와 제크, 미니약과 등 대표 제품을 제공했다. 특히 '한국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추가 등재된 지난달 25일에는 광화문과 일월오봉도 등 한국의 문화유산을 디자인에 담은 '빼빼로 랜드마크 에디션' 기프트 세트를 각국 대표단에 전달했다. 행사 기간 대표단 라운지에서는 약 3000명 규모의 제품 시식이 진행됐다. 빼빼로 아몬드와 초코 제품이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한국의 궁과 지역명을 담은 패키지 디자인에 대한 문의도 이어졌다. 제크와 미니약과 등 다른 제품에도 관심이 이어졌으며 일부 참가자들은 제품을 여러 개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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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PB 키운 중소 제조사…매출 성장에 설비·R&D 투자 선순환
쿠팡 자체브랜드(PB) 자회사 씨피엘비(CPLB)와 협업하는 중소 제조사들이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바탕으로 매출을 늘리고 연구개발(R&D)과 생산설비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경기 광주시에 있는 인테리어 마감재 제조업체 케이지에스 금강은 약 10년간 셀프 인테리어 마감재를 연구·개발해 온 기업이다. 결로와 외풍을 줄이는 스티커형 벽지와 단열 시트지 등을 자체 개발했지만 판로 확보와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약 2년 전부터 CPLB에 PB 제품을 공급하면서 실적이 개선됐다. 회사는 지난해 연매출 12억원을 기록하며 업계 평균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안정적인 판매 물량을 확보하면서 연구개발에 다시 투자할 여력이 생겼고 이를 바탕으로 신제품과 신규 라인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생활용품 제조업체 라이피스트도 쿠팡 협업을 계기로 실적이 개선된 사례다. 라이피스트는 지난해 창업 이후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월 매출은 기존 2억원 수준에서 4억원으로 늘었고 공장 가동률도 약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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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 입는 아워홈…김동선 체제에서 '푸드테크 전진기지' 된다
아워홈이 '김동선표' 푸드테크 전략의 전초기지가 된다. 신설 지주회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 출범하면서 테크솔루션 부문의 AI(인공지능)와 로봇 기술을 라이프솔루션 부문의 식음료 사업에 적용하는 최전방 무대로 활용될 전망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아워홈은 지난 1일 출범한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산하 라이프솔루션 부문으로 재편됐다.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함께 유통·서비스 축을 담당하며 그룹의 테크 부문인 한화비전·한화로보틱스 등과 연계한 푸드테크 사업 확대에 나선다. 김 사장은 그동안 한화의 식음료(F&B) 사업 확대를 주도해왔다. 미국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의 국내 도입을 이끌었고 아워홈 인수와 신세계푸드 급식사업 인수에도 관여하며 사업 기반을 넓혀왔다. 업계는 이번 조직 개편을 계기로 단체급식과 외식을 아우르는 아워홈의 역할이 한층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아워홈은 지주 설립 전부터 한화비전의 AI 기술을 일부 급식 사업장에 시범 도입하며 위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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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재개 준비에 분주한 홈플러스..."이탈한 고객들 잡아라"
홈플러스가 임시휴업에 들어간 67개 점포의 영업 재개를 앞두고 있다. 폐점 점포 직원들의 전환배치를 마무리하고 오는 7일 재개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상품 경쟁력과 고객 신뢰 회복이란 과제를 안고 있어 영업 정상화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적지 않다는 평가다. 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달 말 37개 폐점 점포 직원들의 전환배치를 마무리했다. 이들은 영업을 재개하는 67개 점포로 각각 발령이 났다. 재개장 점포는 기존 인력의 70% 수준으로 운영된다. 남은 30%의 인력은 임금의 70%를 보전받는 유급휴직에 들어간다. 장기 휴직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휴직은 '순환 교대' 방식으로 진행된다. 홈플러스는 오는 7일 67개 점포의 영업을 재개할 방침이다. 지난달 13일 임시휴업을 결정한 지 25일 만이다. 오는 3일까지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이 입금될 예정인 만큼 협력사 대금 지급과 상품 공급 정상화 일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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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베트남 17호점 박장에…"산업도시 공략 속도"
롯데마트가 지난달 30일 베트남 북부 박장시에 현지 17호점 '박장점'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그동안 베트남 북부에서 수도 하노이에 2개 점포를 운영했는데, 이번 매장으로 출점 범위를 주변 도시까지 넓히는 행보다. 박장은 최근 전국 최고 수준의 경제 성장을 이어온 베트남의 대표 산업도시다. 젊은 근로자와 가족 단위 인구 유입이 활발하고 하노이와 북부 산업지역을 연결하는 교통망을 갖춰 성장 가능성도 높은 지역이다. 롯데마트는 박장점을 젊은 산업도시에 맞춘 생활밀착형 점포로 기획했다. 1층 쇼핑 공간은 영업면적 약 1940㎡(약 580평) 규모의 중소형 매장이다. 상품의 약 89%를 먹거리로 구성한 그로서리 전문 모델을 적용했다. 매장 입구에는 자체 신선 브랜드 '프레시(FRESH) 365'를 중심으로 엄선한 신선식품을 전면 배치했다. 프리미엄 종류도 강화했다. 현지 제철 과일과 함께 한국산 샤인머스캣, 미국산 체리 등 수입 상품을 운영한다. 유기농·친환경 인증 농산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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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소금 뿌렸더니 1000만잔"…스타벅스 달군 '짠맛'의 마법[핑거푸드]
달콤함 뒤에 짭조름한 맛이 따라붙는 '단짠(달고 짭짤한)' 조합이 새로운 디저트 공식으로 자리 잡았다. 단순 조미료에 불과하던 소금이 음료와 아이스크림 맛을 완성하는 '킥'으로 부상하면서 식품업계가 '짠맛 경쟁'에 뛰어들었다. 1일 스타벅스코리아(스타벅스)에 따르면 2023년 처음 선보인 '씨솔트 카라멜 콜드 브루'의 누적 판매량은 7월 현재 기준 1000만잔에 육박한다. 이미 출시 첫해에만 누적 판매량 200만잔을 넘겼고 올여름 프로모션 음료 가운데서도 판매량 1위에 올랐다. 씨솔트 카라멜 콜드 브루는 부드럽고 짭짤한 씨솔트 폼을 올린 것으로 매년 여름 시즌마다 프로모션 음료로 돌아오고 있다. 이에 커피빈코리아도 지난 5월 27일 여름 시즌 메뉴로 '핑크 솔트 블랙다이몬'을 내놨다. 에스프레소를 얼린 큐브로 만드는 여름 대표 메뉴 '블랙다이몬' 아메리카노 위에 우유 생크림과 히말라야 핑크 솔트를 얹은 슈페너 스타일 음료다. 시간이 지날수록 에스프레소 풍미가 진해지는 블랙다이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