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확진자는 56년생 남자로 온천교회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시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지난달 19일 동래구 온천교회 예배를 다녀온 이후 자가격리 중 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부산 확진자 수는 총 80명으로 늘었다. 독자들의 PICK!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민경훈도 떠난다...11년 만에 '아는 형님' 하차 유혜원, 스폰서 루머 유포 '하시' 김지민 고소 9년 공백에도 든든...구혜선 "저작권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