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정원분야 협·단체장들과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정원분야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현장의 애로·건의사항과 정원정책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 청장은 "정원 문화가 국민의 일상에 깊이 뿌리내리고 관련 산업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정원의 새로운 가치 창출과 정원문화 확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산림청 독자들의 PICK! 전여친 목에 '빨간 자국' 부항이라더니...촬영 중 외도 발각 배영만 어린 딸 돌연 사망 "가정 풍비박산 나 이혼" 축협 비판한 박항서...이영표·박주호에 남긴 말 '14살 첫 임신' 중딩엄마 "아이가 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