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14일 친박근혜계 의원의 영남권 공천 쓰나미와 관련, "분명히 잘못된 공천"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이정현 전 공보특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말하고 "사적감정을 가지고 표적공천을 한 것"이라고 강력히 반발했다고 이 전 특보는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214명 읽는 중 1"자존심 상해 연락 끊었다"…솔비 이규한 연애 비하인드 2"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 3"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4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5"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