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18대 총선유세가 시작된 27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한나라당 나경원(왼쪽) 중구 후보와 박진 종로구 후보가 승리를 다짐하며 연합유세를 펼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말 바꾼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협조 받아"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