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은 4일 당사에서 대운하 건설에 반대하는 시민단체들과 '대운하 백지화 공동선언식'을 가졌다. 손 대표는 안병욱 환경운동연합 대표와 함께 '대운하 반대 공동선언문'에 서명을 한 뒤 '산으로 간 배는 오도 가도 못하고'라는 문구가 쓰여진 티셔츠를 입고 기념촬영을 했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죽을 것 같아" 김정화, 돌연 사라진 이유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채워도 월 100만원 남아"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