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총선 투표가 마감된 9일 밤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총선상황판에 쓰여진 당선후보들 이름에 당직자들이 당선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말 바꾼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협조 받아"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