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뒤인 지난해 8월16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 사저 옆 잔디밭으로 자원봉사자들을 만나기 위해 손녀 서은양과 함께 걸어가고 있다. 서은양의 모습이 천진난만하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장의위원회는 28일 노 전 대통령이 퇴임 뒤 찍은 미공개 사진 30여장을 공개했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상간남 의혹' 벗은 최정원 근황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