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법' 권한쟁의 심판사건의 선고를 앞둔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이강국 헌법재판소장(가운데) 등 재판관들이 대심판정 안에 착석해 있다. 독자들의 PICK! 백일섭, 4번 전신마취 후 응급실행…"대·소변이 3일 내내" "바람피워"...'싱글맘' 김연아 라이벌, 아픈 연애사 "착함 선전" 여에스더, 도우미 '강남 집' 선물 역풍 '김민종에 피소' MC몽 "룸 잡고 부킹이나" 여유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