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안 파문에 책임을 지고 사퇴한 한나라당 고흥길 전 정책위의장(오른쪽 밑)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10년 청년, 우리는 일하고 싶다' 세미나에 참석한 가운데 김무성 원내대표와 원희룡 사무총장과 악수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말 바꾼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협조 받아"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