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28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김재철 MBC 사장의 해임안을 표결처리 했으나 부결됐다. 여당 추천 이사 6명이 반대했고, 야당 추천 이사 3명은 찬성했다.
전혜영 기자
2012.03.2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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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28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김재철 MBC 사장의 해임안을 표결처리 했으나 부결됐다. 여당 추천 이사 6명이 반대했고, 야당 추천 이사 3명은 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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