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상보)트위터에 "한미동맹 견고…함께 일해나가길 고대"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며 "같이 갑시다"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JoeBiden @KamalaHarris'를 적고 "축하드린다"며 "우리의 동맹은 강력하고 한미 양국 간 연대는 매우 견고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는 우리 공동의 가치를 위해 두 분과 함께 일해 나가기를 고대한다"며 "두 분과 함께 열어나갈 양국관계의 미래 발전에 기대가 매우 크다. 같이 갑시다!"라고 적었다.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