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는 17일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이 한의과대학 신축 및 장학기금으로 발전기금 3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대학 동문인 신 이사장은 이전에도 1억여원 상당의 연구용 기자재를 모교에 기증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상간남 의혹' 벗은 최정원 근황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