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새벽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전경과 대치중인 시민, 학생들이 전경이 뿌린 소화기에 괴로워 하고 있다. 집회는 오전 1시부터 과열되어 현재시간까지 전경과 밀고 당기기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