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수 전 부회장(왼쪽부터)과 김인주 전 사장, 현명관 전 회장이 비서실의 공모 등에 대한 피고인 심문을 받기위해 1일 오후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