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수 전 부회장(왼쪽부터)과 김인주 전 사장, 현명관 전 회장이 비서실의 공모 등에 대한 피고인 심문을 받기위해 1일 오후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