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불법승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1일 오후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6차 재판을 받기위해 소환되고 있다. 이날 재판에서는 이 전 회장의 장남인 이재용 씨가 증인으로 출석해 부자가 나란히 한 법정에서 만나게 된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공익 저격' 역풍...박위, 결국 구독자 100만 붕괴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