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10일 오후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삼성 특검 결심공판을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이 전 회장이 지압볼을 손에 쥐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