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을 사흘 앞둔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 앞에서 비씨카드 직원들이 무의탁 노인들에게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