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 올림픽 자유형 400m 결승전이 열리는 10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 모인 한 엄마와 아기가 '마린보이' 박태환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 자산 1000억? 지드래곤도 못하는 '이것' '46kg' 서인영, 파격 워터밤 무대 뒤...눈물 "남편 관리 좀" 박위, 낙상 논란에 송지은 '불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