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원정대 강병규와 에바가 14일 오후 중국 베이징 기술학교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남자유도 100㎏급에 출전한 장성호를 응원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