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 13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8개를 따내며 종합순위 7위에 오르는 좋은 성과를 보인 올림픽 선수단의 수영 금메달 리스트 박태환이 25일 오후 서울 태평로에서 시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을 상상의 지옥에 살게 해"…아내의 휴대전화 비밀 '처가와 절연' 이승기..."악플? 지금도 아프다" 고백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