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종로에서 열린 '서울 차 없는 날 2008' 행사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일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자가용을 타지 말자는 상징적인 의미의 캠페인인 '서울 차 없는 날'은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자동차 유발 대기오염 기여도를 낮춤으로써 궁극적으로 청정도시(Car-Free City)를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로 열렸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