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분수대에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가 점등되어 지나는 시민들에게 겨울의 향수를 느끼게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