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왼쪽)이 2일(현지시간) 영국 미들즈브러의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한 박지성은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6분 루니의 침투 패스를 받아 골문 앞에서 강력한 왼발슛으로 추가골을 넣어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이로써 박지성은 리그 두 번째 골이자 FA 포함 시즌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