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한 총파업을 시작한 쌍용자동차 노조와 금속노조 3000여명이 22일 오후 경기 칠괴동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에서 '정리해고, 구조조정 반대'를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