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한 총파업을 시작한 쌍용자동차 노조와 금속노조 3000여명이 22일 오후 경기 칠괴동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에서 '정리해고, 구조조정 반대'를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빚 1억' 만든 아내, 수상한 속옷까지…호스트와 술집 '들락'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말에 반응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