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와 지도부가 25일 오후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에 조문하려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방문했지만 노 전 대통령 측 지지자들의 원천봉쇄에 막혀 진입이 통제 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상간남 의혹' 벗은 최정원 근황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