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적으로 소생가능성이 없는 식물인간에 대한 존엄사를 인정한 우리나라 최초의 대법원 판결에 따라 23일 오전 신촌 세브란스병원 의료진들이 엄격한 윤리규정에 의거 장기 투병중인 77세 할머니의 인공호흡기를 제거 했다. 사진은 인공호흡기를 제거하기 전 의료진들이 환자를 지켜 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 장동윤 깜짝 결혼…상대는 5살 연하 배우 김승윤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