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적으로 소생가능성이 없는 식물인간에 대한 존엄사를 인정한 우리나라 최초의 대법원 판결에 따라 23일 오전 신촌 세브란스병원 의료진들이 엄격한 윤리규정에 의거 장기 투병중인 77세 할머니의 인공호흡기를 제거 했다. 사진은 인공호흡기를 제거하기 전 의료진들이 환자를 지켜 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