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광장 개방 이틀째인 2일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이순신장군 동상 앞 '분수 12.23'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빚 1억' 만든 아내, 수상한 속옷까지…호스트와 술집 '들락'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 '46kg' 서인영, 파격 워터밤 무대 뒤...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