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서울 상암동 난지야구장에서 '제1회 머니투데이 사회인야구대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60개팀(2,3부)에서 1740명의 선수가 참가, 단일 국내 사회인 야구대회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개막전을 시작으로 3월 한 달간 난지야구장에서 예선리그를 펼치며 이후 각 부별 결선리그를 벌인다. 각 부별 우승팀을 비롯한 4강팀에는 각각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대회 MVP를 비롯해 개인상 수상자들에게도 각각 시상한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빚 1억' 만든 아내, 수상한 속옷까지…호스트와 술집 '들락'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말에 반응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