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인근에서 104명이 탑승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한지 사흘째인 28일 오후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도 사고지역인근에서 실종자 수색작업에 참여한 민간인 구조단의 방송인 정동남(오른쪽)씨가 실종자 대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