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부분이 백령도 인근 연안으로 옮겨진 가운데 13일 오전 백령도 앞바다에 높은 파도와 빠른 조류로 인양작업 재개가 늦어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874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