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제공 평택 해군2함대 사령부에 머물고 있는 천안함 실종자 가족 10명이 14일 오전 9시 40분쯤 육군 수송헬기를 이용, 함체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백령도로 향했다. 이들은 백령도에서 현장 지휘 중인 독도함에서 인양작업을 지켜볼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510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