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제공 평택 해군2함대 사령부에 머물고 있는 천안함 실종자 가족 10명이 14일 오전 9시 40분쯤 육군 수송헬기를 이용, 함체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백령도로 향했다. 이들은 백령도에서 현장 지휘 중인 독도함에서 인양작업을 지켜볼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죽을 것 같아" 김정화, 돌연 사라진 이유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채워도 월 100만원 남아"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