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문규석 상사 등 천안함 침몰 사건 희생자 6명의 시신이 화장을 위해 24일 오후 12시 35분 경 수원시 연화장으로 출발했다. 화장을 마친 유골은 봉안함에 수습돼 평택 해군 2함대 사령부로 복귀한다. 독자들의 PICK 지금 6,557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3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이번엔 둘만..."육아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