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문규석 상사 등 천안함 침몰 사건 희생자 6명의 시신이 화장을 위해 24일 오후 12시 35분 경 수원시 연화장으로 출발했다. 화장을 마친 유골은 봉안함에 수습돼 평택 해군 2함대 사령부로 복귀한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죽을 것 같아" 김정화, 돌연 사라진 이유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채워도 월 100만원 남아"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