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선발 2009 미스한우 건강한 암송아지 분만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최고 암소 선발, 경매행사에서 '미스한우'로 선발돼 1200만원에 분양됐던 한우가 최근 29kg의 건강한 암소 송아지를 낳았다고 21일 밝혔다. 경매를 통해 '미스한우'를 최고가격으로 분양받았던 이정일(전북 임실) 씨는 지난 1년 동안 건강한 송아지를 분만시키기 위해 맞춤형 사양관리 프로그램과 양질의 조사료 위주로 관리해 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씨는 한우 230두를 일관사육하는 한우개량 선도농가로 앞으로 수정란 이식 등을 통해 우량종자 확산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공익 저격' 역풍...박위, 결국 구독자 100만 붕괴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