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2시46분께 일본 동북부지방 부근 해저에서 규모 8.9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지진연구센터에선 "1주일에서 1달 간 여진이 계속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진연구센터 측은 "앞으로 지진 규모가 작아지더라도 1주일에서 1달 간 크고 작은 여진이 계속 발생한 것으로 본다"며 "일본 역사상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확인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 자산 1000억? 지드래곤도 못하는 '이것' '46kg' 서인영, 파격 워터밤 무대 뒤...눈물 "남편 관리 좀" 박위, 낙상 논란에 송지은 '불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