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영향으로 한반도 대기 중 방사능 물질이 측정된 가운데 6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서울환경연합회원들이 시민들에게 오는 7일부터 예보된 비를 맞지 말 것을 당부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8㎏ 빠져" 부쩍 야윈 임현식...건강 이상설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