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에 대한 부실감사와 부산저축은행 영업정지 전 특혜인출 의혹 등으로 금융감독원이 역대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감원 앞 신호등에 들어온 빨간불이 현 상황을 대변해 주는 듯 하다.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8㎏ 빠져" 부쩍 야윈 임현식...건강 이상설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