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뉴스1) 박정호 기자 =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으로 한반도 주변 정국이 요동치는 가운데 21일 오후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의 한 꽃집 주인이 영사관 내 빈소로 보내질 꽃다발을 준비하고 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금수산기념궁전에 안치된 김 위원장의 시신을 공개하고 "지난 17일부터 29일까지를 애도기간으로 하며 28일 평양에서 영결식을 거행한다"고 발표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지금 430명 읽는 중 1'나혼산' 또 시끌...구성환 번지점프, 뭐가 문제였나 2최강희까지..."박위 부친, 여배우들과 부녀처럼" 재조명 3"고윤정 데뷔 전 주점 홍보" 여신급 외모 깜짝 4수술 중 환자 장기에 자기 이름을…장승조 '사이코패스' 반전 5"여보, 밖에서 노브라 괜찮아?"...장윤주 남편 반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