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철중 기자= 이계철 신임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자가 15일 오후 서울 무교동 한국정보화진흥원에 위치한 방송통신위원장 집무실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해보고 싶었다" 하지원, 담배 배운 사연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중국 엔터, 쯔위 영입해 '하나의 중국' 띄우나